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당진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칼럼 당진읍'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나기복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 “독자·취재원들과 더 밀착”

    … 37년 동안 군인으로 살아오다 지난 2009년 3월 향토예비군 당진군 당진읍대장을 끝으로 전역한 그는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연합회장을 비롯해 해나루시민학교 교감을 역임한 뒤, 최근에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까지 맡았다. 크고 작은 각종…

  2.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 변경. •2월25일:제2기 주주총회. •3월28일:본사 이전. 당진군 당진읍 채운리 267-3번지 향군회관 3층. •4월:[충남지역신문협회] 편집국장협의회 회장에 선출(최종길 국장). •5월:월간 「말」지에서 당진시대 특별취재. 「말」지는 ‘…

    당진시대
  3.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부장]아미산은 당진군민의 자긍심, 전원마을 막아야

    …아미산 정상도 아닌 한 자락인데 뭐 큰 문제냐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당진읍민들의 휴식처였던 남산이 훼손되고 파괴되는 과정을 조금만 떠올려 보면 문제점을 느낄 수 있다. 당진읍의 허파요, 녹색벨트였던 남산에 아파트가 세워지면서 야금야금 잠식한 결과 …

    당진시대
  4.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이인수 당진읍 채운리]법치보다 사회적 가치정립이 우선돼야

    현 정권이 집권한 이후 통수권자를 비롯한 당국자들이 법치를 강조하는 일이 잦아졌다. 민주사회에서 법치가 중요하고 법치가 필요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정의이다. 하지만 현 정부가 주장하는 법치가 공명정대한 법의 통치가 아니고 법을 통치의 수단으로 이…

    당진시대
  5. 2006.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05 되돌아본 당진시대 12년 -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2년

    …으로 변경. 2월25일:제2기 주주총회. 3월28일:본사 이전. 당진군 당진읍 채운리 267-3번지 향군회관3층. 4월:[충남지역신문협회] 편집국장협의회 회장에 선출(최종길 국장). 5월:월간 좥말좦지에서 당진시대 특별취재. 좥말좦지는 ‘그들은 권력의…

    당진시대
  6.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표기풍-주민에게 공을 돌리는 지도자

    칼럼 표기풍 당진군개발위원회 총무이사 주민에게 공을 돌리는 지도자와 그를 존경하는 주민 군민의 힘으로 지역경제를 살립시다 당진군내 여기저기에서 개발의 붐이 한창입니다. 서해대교가 완공되어 곧 개통될 예정으로 있고 그 연장구간 공사가 여기저기서 이루어지…

  7. 2000.08.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최종길 " 일품가든 관련 " 주민의 알권리와 명

    칼럼 최종길 발행인겸 편집국장 " 일품가든 관련 " 주민의 알권리와 명예훼손 지역신문의 취재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좋든 싫든 눈만 뜨면 마주치는 이웃들이다. 또 지역주민 누구나 신문사의 기자나 경영진과 학교 선후배, 사돈의 팔촌 등등 이렇게 저렇게 인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