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박향주 로컬에디터 (읍내동 거주) 당진에 ‘연고’ 있습니다
…는 하지만 도심은 각자도생의 표본이고, 농촌은 개인의 구획이 명확하지만 더불어 사는 것이 당연한 곳이다. 도심보다 집과 집 사이 간격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함께 사는 사람처럼 가깝다. 아직 귀촌 전이지만 농촌을 오가며 농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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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칼럼 더불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 하지만 도심은 각자도생의 표본이고, 농촌은 개인의 구획이 명확하지만 더불어 사는 것이 당연한 곳이다. 도심보다 집과 집 사이 간격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함께 사는 사람처럼 가깝다. 아직 귀촌 전이지만 농촌을 오가며 농부와 …
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다. 그 후로 그 친구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자식! 좀팽이로군. 더불어 지낼 그릇이 못 되는 군!”하고.. 만날 계제가 되면 자리를 피했고 종내는 내 스스로 그 모임에도 참가하지 않게 되었다. 아내가 그러지 말고 괜찮은 사람들이니 화를 풀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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