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 하지만 나의 소중한 세상과의 소통의 시간을 기대하고, 설레게 만드는 칼럼이 하나 있다. 글만으로 한달에 한 번 나를 설레게 만드는 이는 누구일까? 바로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이자 특히 100세 교수로 유명해진 김형석 교수다. 김 교수는 평안도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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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칼럼 먼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지만 나의 소중한 세상과의 소통의 시간을 기대하고, 설레게 만드는 칼럼이 하나 있다. 글만으로 한달에 한 번 나를 설레게 만드는 이는 누구일까? 바로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이자 특히 100세 교수로 유명해진 김형석 교수다. 김 교수는 평안도 출신…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을 만들어 가는 기쁨과 함께 우리의 삶이 행복하게 변화해가는 모습을 먼저 볼 수 있는 행운이 있다. 또한 우리를 뒤따라오는 많은 사람에게는 이정표가 돼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당진형 주민자치’는 어디까지 걸어갈지, 우리의 …
202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베짱이처럼 놀자’라는 도시농업공동체를 만들고 텃밭 한 귀퉁이에 제일 먼저 감자부터 심었다. 회원 여덟 명이 손바닥 만한 텃밭을 세 군데로 나누고 영주팀, 희자팀, 시연팀으로 갈라 도시 속의 농촌을 살아보고 있다. 처음에 모여 밭에 가는 날, 베짱이…
2020.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후 행정구역이 시로 되면서 도시 개발이 시작되고, 특이하게 원룸으로 먼저 개발된 지역에 1인 시대의 사회적 현상으로 식당이 우후죽순 들어서더니 먹자골목으로서의 특화거리가 자리 잡으며 한동안 번화가를 구가한다. 하지만 신생 도시의 역동적인 산업화에 …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조상의 얼을 따라 마음에 부모님 섬김과 사람 간의 도리, 인의예지신을 먼저 담아두면 명절이 돌아와도 힘들지 않을 것 같다. 정월 대보름 정월 대보름 속담 중에 ‘설은 나가 쇄도 보름은 집에서 쇄야 한다’는 속담이 있다. 객지에 나가 있어 부득이하게 …
2020.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비교우위에 있다는 확신을 갖고 적극적으로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가장 먼저 김홍장 시장을 만나 상황을 설명하고 시유지 제공을 약속받았다. 당진시에서 제시한 부지는 당진의 금싸라기 땅인 삽교천, 신평면 운정리 일원(239-1번지)이다. 태안군에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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