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수규 전 신성대 겸임교수 코로나 시대의 지역 교육의 방향
코로나19가 참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학업, 취미, 소비, 건강, 여가, 운동, 공간의 의미 등이 크고 작게 변했다. “위기는 기회이다”라는 말처럼 모든 것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 발전, 적응의 과정을 거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칼럼 박수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19가 참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학업, 취미, 소비, 건강, 여가, 운동, 공간의 의미 등이 크고 작게 변했다. “위기는 기회이다”라는 말처럼 모든 것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 발전, 적응의 과정을 거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