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테펀 호주국립대 교수는 가디언에 기고한 글에서 “우리로 인해 결국 자녀 세대가 생존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역엔 대형석탄발전소와 대형 산업폐기물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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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칼럼 세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테펀 호주국립대 교수는 가디언에 기고한 글에서 “우리로 인해 결국 자녀 세대가 생존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역엔 대형석탄발전소와 대형 산업폐기물처리…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체내 농도가 비교지역보다 두 배 높다는 발표가 있었다. 벌써부터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아이들 건강 때문에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 가겠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죽 했으면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당진에코파워…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목표를 가진 주인이 되자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당진항 지정 집행위원장 우리는 꿈을 많이 꾼다. 어렵게 자란 세대는 쌀밥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부자되는 꿈을 꾸었을 것이고, 지금 자라는 세대는 자기 취미에 맞추어 사회생활을 즐겁게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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