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따뜻한 동포애
며칠 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우한 교민 700여 명이 전세기로 입국하여 아산과 진천에 격리 수용된다는 정부 방침이 있었다. 일부 정치인들은 반대 입장문을 냈고, 일부 주민들은 자치단체에 물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했다고 정부에 항의성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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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칠 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우한 교민 700여 명이 전세기로 입국하여 아산과 진천에 격리 수용된다는 정부 방침이 있었다. 일부 정치인들은 반대 입장문을 냈고, 일부 주민들은 자치단체에 물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했다고 정부에 항의성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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