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민 당진서점 대표 우리가 몰랐던 도서정가제 이야기
새벽까지 함께 모여 책을 읽고 책 수다를 나누는 서점, 작가의 강연이 열리고 다양한 소모임이 있는 서점, 책에 둘러싸여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북스테이 서점, 그림책 작가가 꼬마 손님들을 위해 그림책을 읽어주는 그림책 서점. 남의 동네 이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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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벽까지 함께 모여 책을 읽고 책 수다를 나누는 서점, 작가의 강연이 열리고 다양한 소모임이 있는 서점, 책에 둘러싸여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북스테이 서점, 그림책 작가가 꼬마 손님들을 위해 그림책을 읽어주는 그림책 서점. 남의 동네 이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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