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우가 많은데, 기저귀는 아무리 많이 갈아주어도 환자는 만족할 수 없다. 어느 시설은 기저귀를 자주 교환해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대부분은 기저귀로 잘 싸매어 테이프로 붙여놓아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다. 돌봄자들도 기저귀 교환할 때는 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칼럼 어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가 많은데, 기저귀는 아무리 많이 갈아주어도 환자는 만족할 수 없다. 어느 시설은 기저귀를 자주 교환해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대부분은 기저귀로 잘 싸매어 테이프로 붙여놓아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다. 돌봄자들도 기저귀 교환할 때는 냄…
2019.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간 당진시대는 당진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창립선언문에서 강조한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의 실현…
2019.10.11 · 산업·경제 · 김예나
…는 책소개 인터뷰를 통해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기 시작하면서, 당진시대에 칼럼을 투고하고, 시민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시민기자로서 무분별한 주차와 거리흡연, 쓰레기 무단투기 등 비판적인 시각으로 기사 ‘시민기자의 눈’을 연재했다. 장 대표는 “시…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된다. 축제의 관점에서 천(天)은 바로 축제의 소재가 되는 콘텐츠이다. 어느 지역의 자연환경, 유무형의 자원, 생산물은 하늘이 부여하는 조건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의 지(地)는 축제의 기반을 말한다. 기반이 되는 축제장의 위치, 축제 시설물이나 예산까…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고 있습니다. 음악, 영화, 미술, 문학 등 다채로운 예술문화를 언제 어느 곳에서나 접근이 가능해 지고 있으니 향유와 갈망은 소망과 꿈으로 전락되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예술문화에 대한 접근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술문화를 영역으로 생각하는 것을 넘…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렇게 하면 먹이가 귀할 때 까치가 와서 쪼아 먹고 간다는 것이다. 어느 집 장독 곁에 앙상히 매달려 있는 감이라도 발견한다면 까치는 얼마나 고마워 할 것인가. 예로부터 까치와 사람이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식적으로 8만이 넘고 비공식적으로는 10만이 넘는다고 한다. 당진에도 어느덧 천명이 넘는 고려인 동포들이 우리 곁에서 살고 있다. 21세기가 시작되면서 한국은 경제적으로 부강해졌다. 2019년이 되어서는 일본과 경제력으로 맞장 뜰 정도가 되었다. 세…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웠던 겨울은 어느새 사라지고 온 주위가 봄의 기운으로 꽉 차 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봄의 계절이 한 발짝 한 발짝 내 곁으로 왔다. 방의 온기 속에 커피 향으로 마음을 달래며 무엇을 해 먹을지 요리책을 꺼내서 이곳저곳 보고 있다. 산천초목은 이…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비례제의 폐단이라 지적한 것 중 하나인 청와대 공천권 문제만 해도 그 어느 정치세력보다도 자유롭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공천자이자 독재자를 위해 사사오입 개헌은 물론 거수기였던 유정회의원으로 헌법을 유린하며 권력을 유지해온 역사를 뒤돌아보길 바란다.…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술의 사회성, 그 표현된 작품으로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예술로 인하여 어느 시대고 정권은 예술을 통제하려했다. 그러면서 문화예술은 순수해야 한다는 프레임으로 몰고 간다. 특히 대중에게 불리는 노래 중에는 그 사회의 지배 체제에 위배되거나 가치기준을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단어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지난해는 그 어느 해보다도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도 다사다난한 해였던 것 같다. 국가적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6.13 지방선거, 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112년만의 폭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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