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일본에게 면죄부 주는 문희상안 단호히 반대한다
… 하고 있는가? 누구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인가?’ 문희상 국회의장은 ‘우리는 거지가 아니다’라고 외치는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똑바로 듣고, 국민을 두려워해야 한다. 이제라도 스스로 발의를 취소하고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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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칼럼 우리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하고 있는가? 누구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인가?’ 문희상 국회의장은 ‘우리는 거지가 아니다’라고 외치는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똑바로 듣고, 국민을 두려워해야 한다. 이제라도 스스로 발의를 취소하고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라.
2019.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든 분야에 걸쳐 우리가 알고 있던 정보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느 때와도 비교할 수 없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간 당진시대는 당진을 대표하는 …
2019.1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일한 길이라는 점에서 재활용되어야 한다고 본다. 끝으로 제의 드린다. 우리는 도시재생 문제를 도심의 발전과 당진 원도심 주민의 생존권에 관한 문제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점에서 우리 스스로 해결방법을 찾아야 한다. 지역언론에서 지적된 우려 사항과 현…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시대로 거듭나는 시점에서 역량의 욕구도 그 만큼 커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88년도의 슈퍼컴퓨터 용량을 넘은 핸드폰으로 다양한 채널이 실시간으로 전파되어 삶의 그림자가 되고 있습니다. 음악, 영화, 미술, 문학 등 다채…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큼 주한미군 방위비를 높여야 한다고 공공연하게 주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 근면함이 경제적으로 부강하게 하였다. 이제 주위를 둘러 볼 때이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할아버지 나라를 찾아 온 고려인 동포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의 솔선수범과 헌신적인 태도 그리고 책임지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동안 우리는 지도자란 다른 사람을 지배하고 명령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였다. 주위를 둘러봐도 지도자는 아랫사람에게 지시만 하였지 본인이 직접 나서서 무엇인가를 하지 않았다. 지도자는 특별…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어 부모역할과 발달과 과업 등 교과서 같은 모델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우리는 아직 미완성으로 이 세상에 나오게 됐다고 한다. 부모로 살아가면서 완성해가는 우리에게 보내주신 자녀는, 그 자녀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 짖는 삶을 살도록 부모가 돕는 것이라…
201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연스런 학생들의 욕구를 적용함으로써 효율성이 높은 도로를 만들었다. 우리는 인도를 잘 만들었는데 곳곳에 지름길이 조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당진천도 그렇다, 결국 시민들이 많이 다니도록 유도하고 그에 따라서 필요한 부분을 개선시켜 나가야 한다. …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는 고압 송전탑에서 쏟아지는 전자파가 암 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철탑이 세워지면 우리 생활 주변의 미관을 해치고 자연부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
2019.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량은 권장시비량보다 많아서 토양산성화 및 환경적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 우리는 흔히 ‘흙에서 태어나서 흙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그러니 흙은 농업인들만이 아닌 우리들 모두와 관련되어 있다. 그래서 정부는 매년 3월 11일을 흙의 날로 법정기념일로 정해…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를 달고 줄기와 가지를 뻗으며 마침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계절의 조화 속에서 그 소생 뒤에 숨어 겨우 내 땅 밑으로 오늘까지의 생명을 지탱하고 영위해 온 뿌리의 공덕을 잊어서는 안 된다. 즉 새순이 돋는 것도…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랜 기간 동안 8개 분야의 협동조합만 설립이 가능하였기에 협동조합하면 우리는 가장 먼저 농업협동조합(농협)을 떠올리게 된다.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2016년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농협이 1인당 GDP 대비 매출액 기준으로 세계 1위의 협동조…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원 조례」를 만들었다. 이런 것이 가능하도록 한 것은 여론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에겐 “열심히 일만한 죄”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여야 한다. 우리는 안전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정책의 공론화 과정에 모두가 한 발 더 힘차게 내디뎌야 한다.
2019.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분담금 지원대상이 구체적으로 특정돼 있어 불법전용을 할 수 없는 반면 우리는 포괄적이어서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한 제도를 갖고 있다. 주한미군이 평택으로 이전하는데 든 비용 약12조 중에 92%인 11조를 우리가 부담했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미국…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효 문화는 가정 질서의 중추로서 외국에서도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음에도 우리는 효행 제도까지 부인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는 상태다. 2500년 전 공자도 금기시 한 오불효(五不孝)의 범주를 넘어선 범상(犯上) 작난(作亂)을 하고 인간사회에서 금수만도 못…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면천을 한 바퀴 돌아 자유롭고 편안한 전의를 느낀다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꼭 필요한 퀘렌시아(안식처)가 면천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1년 동안 면천을 다녀간 많은 분들이 한결같이 쏟아내는 첫마디로 “지금 난 정지된 시간 속에 와있는 것 같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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