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공정사회를 향한 불편한 길
금융감독원, 강원랜드, 우리은행, 낯설지 않은 이름이지요. 최근에 인사청탁 문제로 뉴스를 장식했던 기관의 이름입니다.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당진시청에, 혹은 당진시 산하의 기관 중에, 시민 여러분이 아는 인사청탁이나 부정채용은 없습니까? 저는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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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칼럼 장연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융감독원, 강원랜드, 우리은행, 낯설지 않은 이름이지요. 최근에 인사청탁 문제로 뉴스를 장식했던 기관의 이름입니다.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당진시청에, 혹은 당진시 산하의 기관 중에, 시민 여러분이 아는 인사청탁이나 부정채용은 없습니까? 저는 있다…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순간 얼마나 나와 내 이웃을 평이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계십니까. >>장연덕 칼럼니스트는 서산 출신으로 4년 째 당진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법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서울에서 IT기업을 운영하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서삼경중의 주역에 감괘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이 거듭 겹쳐 흘러가 사방을 검게 에워싼 형상을 말합니다. 감위수(坎爲水), 혹은 습감(習坎)이라고 불리는 괘이지요. 캄캄한 밤에, 시커먼 물이 흐르는 소리가 사방에 들리는데 한가운데 홀로 서있는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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