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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9년

22건 · '칼럼 지금'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경수 한서대학교 교수청년! 가슴 뛰는 열정을 품어라

    …사회적, 정신적 웰빙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이 필요할 때가 지금이다 싶다. 청년 스스로 취업과 창업을 위한 계획들은 각자 성향에 맞게 준비하고 있다지만 덴마크의 황금 삼각형 모델을 도입하여 청년실업 및 미취업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시작해…

    당진시대
  2. 2019.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일본에게 면죄부 주는 문희상안 단호히 반대한다

    …기사를 처음 접했을 때 나는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게 지금 기사가 맞아? 왜 박근혜 정부가 했던 짓을 똑같이 반복하지?” 2015년 박근혜 정부가 졸속으로 체결한 ‘한일합의’로 얼마나 많은 시민이 싸웠었는가. ‘당신들이 우리나라 외교…

    당진시대
  3. 2019.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병묵 신성대학교 총장지방자치·민주주의 실현 위해 힘써 와

    …가상현실, 빅데이터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국내·외 정세는 물론 경제, 산업, 교육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우리가 알고 있던 정보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느 때와도 비교할 수 없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

    당진시대
  4.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정심(平靜心), 우리를 지켜내는 힘

    … 강박감도 없는 상태에서 현실을 받아들이고 마음의 고요를 얻는 것이다. 지금 우리 모두 평정의 주체가 자신이지만, 이 평정을 깨고 힘들게 사는 것도 우리 자신임을 명심하자. 오로지 평정심만이 우리를 지켜주는 힘이다.

    당진시대
  5. 201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상설 녹색가게를 개소하며

    …자!’라는 기치로 차 없는 거리, 환경문화축제를 해마다 이어가고 있다. 지금은 환경의 날, 물의 날 등과 함께 다양한 환경행사를 기념하고 있다. 그러한 환경 운동의 인식 확산에도 불구하고 불가항력적으로 2007년 태안유조선 원유 유출의 충격적 사건이 …

    당진시대
  6. 2019.10.11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장재광 당진애 대표“청년 취·창업 관련 기사 써주세요”

    …인터뷰가 신문에 실린 걸 보고 그때부터 관심 갖고 당진시대를 읽었어요. 지금은 당진시대에 나오는 기사를 열심히 읽으며 제가 하는 일에 도움을 받고 있어요.” 당진의 소식과 정보를 전해주는 지역특화 어플리케이션 당진애를 운영하고 있는 장재광 대표는 27…

  7.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의 축제고대영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학예연구사

    …의 호모 파베르와 함께, 인간의 중요한 특징인 유희와 놀이, 또 필자가 지금부터 말하고자 하는 축제를 설명하는데 중요한 개념이다. 공동체 구성원이 함께 즐기는 축제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3세기에 작성된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는 부여의 영고, 고…

    당진시대
  8.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산책길에서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절의 장독 곁으로 뒷걸음질 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것이 그리워지는 지금 지고했던 어머님과 아버지의 사랑이 지금쯤 어느 담벼락에 기대어 고향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이 감나무에 매달려 만추의 노을 속에 주홍빛 그림움을 익혀내고 있다. 감나무에…

    당진시대
  9.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나라인 만큼 주한미군 방위비를 높여야 한다고 공공연하게 주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 근면함이 경제적으로 부강하게 하였다. 이제 주위를 둘러 볼 때이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할아버지 나라를 찾아 온 고려인 동포에게 관심을 …

    당진시대
  10.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겠습니다. 이 책은 올 2월에 처음 만난 책인데 처음 읽었을 때 감동이 지금도 뭉클합니다. “어떻게 이런 감성을 가질 수 있지?”부터 “어떻게 인간에 대한 이해가 이리 따뜻하고 깊을까?”에 이르기까지 정혜신이라는 작가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당진시대
  11.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없다고 호소하며 공간이 너무 한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도 변한 것은 거의 없다. 물론 현재 송악에 추진 중인 ‘송악 청소년문화의집’과 당진 구군청사에 추진 중인 청소년 Cafe가 2020년 개관한다면 청소년들의 공간 확충에 대한 …

  12.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송노섭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정보화시대 정보정확성의 중요성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13.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때다. 부모들이 배워가며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동참하길 바란다. 특히나 지금은 감정 노동으로 힘든 세상이다. 이때 행복소통 방법을 배우고 이를 습관화 시킨다면 좋을 것이다. 우리의 건강 습관, 마음 습관, 그리고 행동 습관을 만들어 가는데 100일 정…

    당진시대
  14.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박종근 합덕여중고등학교 교장교육은 상생(相生)이다

    …합덕지역에 고등학교와 중학교가 각각 한 학교씩으로 통합해야 될 것이지만 지금은 증가하는 당진지역의 학생들을 위하여 통합은 미뤄둬야 한다. 합덕은 두 개의 학교로 개편되어 상생의 교육을 기대할 만한 곳이다. 상생도 대상자가 있어야 한다. 혼자 상생할 수…

    당진시대
  15.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고 기업유치를 통한 고용창출로 이어져 시 발전을 견인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진시의 행정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기업하기 어려운 도시로 거꾸로 가고 있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안타깝다. 2017년부터 부곡국가산업단지에서 한국전력공사가 평택으로 가는…

    당진시대
  16.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시 4월,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 맞이하였다.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

    당진시대
  17.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후 발전시설은 과감히 폐기하겠다는 정부 발표 등을 보면서 우리 주민들은 지금 서 있는 송전선 만 으로 당진화력 생산 전력이 송출 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하기 때문이다. 굳이 새로운 송전선 건설이 불가피 하다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최대한 직선으로 …

    당진시대
  18.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봄이 왔어요

    …스로 자생하여 피고 지는 모습 속에서 제 계절을 맞이하면서 잘도 핀다. 지금 살고 있는 면천 율사리에도 들과 논둑에 머지않아 가지각색의 야생화가 필 것이다. 서로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피는 것을 보면 수수하고 아무 부담감 없이 맞이할 수 있고 볼 수 …

    당진시대
  19.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의원 수 300명이 많아 270명으로 줄이자고? 왜?

    지금 여의도 정가에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야 3당의 국회의원 정수를 현재와 같은 300명에 연동형 비례제를 통해 지역구 225석에 비례대표의원 75석으로 조정하는 안과 자유한국당(한국당)의 국민부담 때문에 비례제를 폐기하고 의원수를 지금보다 30석…

    당진시대
  20.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청년들을 위한 꼰대의 반성문

    …내딛는 해이다.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다며 떠들썩하게 안주 삼던 꼰대들은 지금도 다들 “안녕하십니까?” 안녕은 하지만 스스로 “난 꼰대는 아니야”라며 자위하고 있을 꼰대님들과 ‘꼰대질’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꼰대 또는 꼰데, 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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