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문영미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주민 참여에서 시작하는 탄탄한 마을 만들기
…든 세상이 되고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마을이 사라지기 전 우리가 지금, 당장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다. 마을 만들기는 마을 주민들의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가능하다. 기초가 탄탄해야 무너짐이 없다. 주민들 스스로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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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 · '칼럼 지금'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든 세상이 되고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마을이 사라지기 전 우리가 지금, 당장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다. 마을 만들기는 마을 주민들의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가능하다. 기초가 탄탄해야 무너짐이 없다. 주민들 스스로 느끼…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월스트리트저널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바꿀 세계의 질서’라는 칼럼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예측하면서 이 질환이 가정, 의료, 교육, 정치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기존의 질서를 바꿀 것이라고 예측했다. 전 인류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카데미 모집광고를 봤다”면서 “접수 마지막날 프로그램을 신청했고, 이후 지금까지 김윤숙 한국화가에게 한국화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그는 칼럼과 지역에 새로 문을 연 상점을 소개하는 ‘신설상가’ 코너를 재밌게 읽는단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
2020.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프로그램을 온라인 서비스로 대체하는 문제는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비대면 서비스의 비중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할 일일 수 있지만, 온라인 위주의 각종 서비스는 디지털 약자에게 정보격차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시…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로 팬데믹이 끝나고 코로나19를 퇴치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금까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방역활동에 헌신한 의사, 간호사, 자원봉사자 모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로 우뚝 설 수 있는 새날을…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가 하고 있는 안전은 어느 수준인가’이다.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외출을 자제하라’, ‘마스크를 쓰고 다녀라’는 말이다. 이처럼 안전지식을 갖추는 것으로 안전을 알게 되고 가까이 있는 확진자 소식을…

2020.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 전략에 맞춰 중점과제나 세부 추진계획들이 올바르게 책정될 수 있다. 지금 유럽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경기부양 대책으로 ‘그린딜(Green Deal)’이 2050년까지 ‘탄소배출량 순 제로’를 목표로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민주당 바…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의견이 의회를 통해 제도화되는데 있다”고 했다. 160년 전 이 책이 지금 당진에도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숙의민주주의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당진시민을 대표하는 계층, 성별, 소득, 나이 등이 잘 고려돼 선정된 구성원들이 충분한 토론과 학습을…
202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 아니다. 문제는 자연 재해로 크게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지금 그런 논란에 대해 필요 이상의 지면과 방송 시간을 할애해 마음의 상처를 입혔다는 것이다. 클릭률이 높으면 마냥 파고 드는 취재나 가십성 기사에 대다수 대중은 동의하지 않는다.…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엇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이다. 나는 과거의 사스나 메르스 등에 이어 지금의 코로나19와 같이 전 세계인의 일상은 물론 사회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사태가 결코 일시적인 또는 우연한 질병이나 전염병이 아니라 구조적 질병이라 확신한다. 그 구조란 무…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티를 낼 수는 없었다. 무기력하게 며칠 동안 뉴스를 보고 들으면서 지금의 이 상황이 지나가는 바람이 아닐 것이라는 현실을 파악하게 됐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내 사업뿐만 아니라 딸이 다니던 직장에서도 무급휴직을 시작했다고 들었다. 코로나19의…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한다. 하지만 한낱 꽃보다 못한 사람들이 고향을 대표한다는 미명 아래 지금 당진의 소중한 사람들과 대지는 몸살을 앓고 있다. 결국 우리의 자녀들에게 오염되고 치명적인 미래를 떠넘기는 꼴이 될 것이다. 지난해 전국을 들썩였던 ‘라돈사태’가 겨우 잊힐 …
202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않았던가. 역시나 흙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어설프게 파종했어도 지금은 제법 무성한 감자밭이 됐다. 새봄 일찍 파종했던 씨앗에서는 아삭하고 쌉싸름한 식감과 맛을 주는 로메인 상추도 되고 자주색 상추도 되고 시금치도 됐다. 어린싹은 솎아서 먹고,…
2020.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앞선다. 코로나19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은 국내 사정을 고려한다면 지금부터가 바로 글로벌 경제에서 한국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또한 이번 사태 속에서 전 세계적으로 모범을 보여준 K-방역과 K-바이오 관련 산업을 더욱 발…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이러한 기업의 당진 내 입주를 막아야 할 것이며,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우리 1만여 석문주민들과 17만 당진시민들은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반드시 불산공장의 입주를 막아 낼 것이다. 과거의 권한…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업폐기물 매립장(이하 산폐장) 총 매립지 면적은 약 800여 만 평인데 지금까지 6억~8억 톤 가량을 매립한 상태고 앞으로 잔여 매립 가능한 양은 약 2억5000만~3억6000만 톤으로 몇 년만 지나도 포화상태가 될 것이다. 지금은 국제협약으로 해양투…
2020.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것이 하나도 없는 그런 희한한 법이다. 피고는 요행수에 의지하여 용케 지금까지 버터 왔다. 놀라운 일이다. 그런 추악한 모습이 밖으로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은 이유는, 당진군수가 개정지방자치법을 위반해 가면서까지, 지적공부등록업무를 제때에 수행해 준 …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얻지 못했다고 모든 책임을 정치인에게만 전가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우리의 시대적 상황이 잘못된 선거․정치풍토를 낳았고, 주권자인 국민 역시 정치인이 제공하는 금품․향응, 학연․지연․혈연에 얽매여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고, 특히 자신의 권리…
202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작하는 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법원에서 선고된 평균 형량은 징역 2년이 고작이었다. 이번 사건이 드러나고서 법의 개정이나 제정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들이 몇 개 있다.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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