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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현대제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칼럼 현대제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시민사회가 균형추 역할해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의 프레임에서 당진시민들은 과연 무엇을 얻었는가? 당진 산업화의 상징인 현대제철과 당진발전본부의 본사는 여전히 외부에 있다. 기업의 수익은 본사가 있는 지역으로 가고, 주말만 되면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당진에서 지역의 돈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은…

    당진시대
  2.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시민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앞을 지나칠 때 ‘저 검고 희뿌연 굴뚝 연기는 진짜 괜찮을까’, ‘안개 낀 날과 비 오는 날 저녁 늦게 집 근처에서 풍기는 이상한 냄새는 혹시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굴뚝에서…

    당진시대
  3.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핵발전소반대 당진시민행동 대표 당진핵발전소는 시민이 시작 단계에서 막아야

    … 것을 알면서도 막을 방법이 마땅치 않게 된다. 당진은 석문화력발전소, 현대제철, 석문호 방조제, 산업폐기물 처리장 등이 밀고 들어 왔지만 뒤늦게 대응해 막지 못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당진 석문 SMR은 아예 시작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

    당진시대
  4.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더이상 핵에너지에 집착하지 말라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은 안전하지 못한 삶을 살아왔다. 현대제철이 소결로 대기오염물질 집진장치의 고장을 숨긴 채 4년간 가동해왔다. 현대제철은 소결로 집진장치의 문제가 생겨 수리를 하다 감당할 수 없자, 자발적으로 친환경 설비로 투자하…

    당진시대
  5. 2022.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지역위원장 제대로 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시급하다

    죽음의 공장! 이는 현대제철을 일컫는 말로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었을 표현이다. 지난 3월 2일 새벽 현대제철 당진 냉연공장에서 한 노동자가 아연 도금 포트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리고 3일 뒤 예산의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25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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