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칼 시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칼칼 시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겨울에는 뜨끈한 생선탕이 최고죠”

    생대구탕을 비롯해 홍어탕, 알내장탕, 아구탕 등 매콤하고 시원한 각종 생선탕을 주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무수동 생선 家가 문을 열었다. 김치운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20여 가지 재료가 들어간 육수를 바탕으로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고향 군산…

  2.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송 고집’과 ‘신 고집’이 만들어 낸 곱창고대면 용두리 송가네 곱창 신태운, 송재춘 대표

    …곱창전골의 육수는 잡뼈를 푹 고아 사용해 국물 맛을 내고 있으며 전골의 칼칼함을 살리기 위해 냉이를 넣는다. 그 덕에 냉이의 향긋함과 시원함이 전골의 맛을 내고 있다. 여기에 직접 담가 3년 이상 묵은 묵은지까지 넣어 잡내는 없고 곱창의 고소함만이 남…

  3. 2014.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칼칼하고 시원한 동태찌개가 ‘푸짐’송산면 가곡리 큰 손 양푼이 동태찌개 서원자 대표

    … 지역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동태와 쫄깃한 내장, 시원함을 더해주는 무 등 다양한 재료들이 푹 우러난 국물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서원자 대표는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게 될 손님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항상 음식에 정성을 쏟아 …

  4. 2014.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4인분 시키면 4인분 더!

    …비와 함께 곁들여 먹는 사골우거지국은 사골의 깊은 맛과 함께, 얼큰하고 칼칼해 고기의 느끼함을 싹 가시게 해준다. 우거지국은 단돈 2000원으로 식사 후 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시원한 여름철을 위해 김치말이국수와 비빔국수를 선보이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