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커피한잔의 시] 내가 사랑하는 사람
정 호 승 (鄭浩承) 나는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그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한 그루 나무의 그늘이 된 사람을 사랑한다 햇빛도 그늘이 있어야 맑고 눈이 부시다 나무 그늘에 앉아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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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커피한잔의 내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 호 승 (鄭浩承) 나는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그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한 그루 나무의 그늘이 된 사람을 사랑한다 햇빛도 그늘이 있어야 맑고 눈이 부시다 나무 그늘에 앉아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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