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버 바리스타, 전국대회서 금상·은상 차지
…1팀)이 본선에 올라 에스프레소 2잔과 카푸치노 2잔, 창작메뉴 2잔을 만들며 경쟁을 벌였다. 이 대회에서 당진시니어클럽의 ‘로-로-코 커피’ 팀(팀장 조항균)과 ‘판타지아’ 팀(팀장 안경숙)이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해 상금 80만 원을 차지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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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커피 만들며'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1팀)이 본선에 올라 에스프레소 2잔과 카푸치노 2잔, 창작메뉴 2잔을 만들며 경쟁을 벌였다. 이 대회에서 당진시니어클럽의 ‘로-로-코 커피’ 팀(팀장 조항균)과 ‘판타지아’ 팀(팀장 안경숙)이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해 상금 80만 원을 차지했다. …
2019.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진다. 직접 인테리어 했다는 김정석 대표는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인테리어 했다”며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10년간 카페를 운영했던 그는 새로운 도약의 첫걸음…
2019.02.26 · 지역사회 · 박경미
친구, 연인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착한커피가 읍내동에 문 열었다. 서산에서 태어난 임재혁 대표는 20대 중반에 당진을 찾았다. 8년간 철강회사에서 근무한 임 대표는 2년 전부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평소 사람들을 상대하는 게 재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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