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신설상가]라플로리(순성면 갈산리) 최은재 대표고객 취향 담아 꾸미는 행사 공간
…유를 사용한다. 식빵과 쿠키,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로 만들며 건강 주스는 매장에서 착즙기로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최 대표는 “이곳은 행사 대관을 위해 문을 연 곳이기 때문에 카페에서 큰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은 아니었다”며 “내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커피 만들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유를 사용한다. 식빵과 쿠키,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로 만들며 건강 주스는 매장에서 착즙기로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최 대표는 “이곳은 행사 대관을 위해 문을 연 곳이기 때문에 카페에서 큰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은 아니었다”며 “내가…

2021.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매장에 가지 않아도 편하게 집과 회사 등에서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우두동 초입에 자리한 1인 카페 아디스익스프레스는 배달·포장 전문으로 한다. 아디스브라운에서 볶은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만들어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맛을 그대로 느낄 …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영 매니저가 합심하며 시작됐다. 이를 위해 구선영 매니저는 대전의 유명 커피숍을 오가며 음료 레시피를 배우고 컨설팅을 받았다고. 카페는 테이블 간격을 넓혀 쾌적한 공간으로 꾸몄으며,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도록 좌식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한쪽에서는 꿀…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1팀)이 본선에 올라 에스프레소 2잔과 카푸치노 2잔, 창작메뉴 2잔을 만들며 경쟁을 벌였다. 이 대회에서 당진시니어클럽의 ‘로-로-코 커피’ 팀(팀장 조항균)과 ‘판타지아’ 팀(팀장 안경숙)이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해 상금 80만 원을 차지했다. …
2019.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진다. 직접 인테리어 했다는 김정석 대표는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인테리어 했다”며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10년간 카페를 운영했던 그는 새로운 도약의 첫걸음…
2019.02.26 · 지역사회 · 박경미
친구, 연인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착한커피가 읍내동에 문 열었다. 서산에서 태어난 임재혁 대표는 20대 중반에 당진을 찾았다. 8년간 철강회사에서 근무한 임 대표는 2년 전부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평소 사람들을 상대하는 게 재밌었…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용연동에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커피&정원이 지난 15일 문 열었다. 행정동이 고향인 장행순 대표는 서울에서 40년 동안 살다가 고향이 그리워 당진으로 내려왔다. 커피를 좋아하는 장 대표는 바리스타 학원 창업반을 수료한 뒤 동생이 가꾸는 정원 …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레스토랑에서는 수제 돈가스와 파스타, 볶음밥을 판매하며 카페에서는 커피와 차, 간단한 케이크와 쿠키를 선보이고 있다. 돈가스는 직접 만드는 수제 돈가스로, 하루 전 고기에 밑간 한 뒤 숙성해 사용한다. 양념 또한 차인숙 대표가 직접 만들며 과일과…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위하는 시민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570명의 회원을 관리하고 소식지를 만들며 청소년·유아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맡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김미자 사무국장 : 바르게살기운동은 이전에 사회정화위원회로 활동해 온 단체다. ‘바르게 살기’ 위…
2014.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교장 김광근)에서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고민을 도와주는 진로캠프를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직업인 특강에서는 경찰, 군인, 바리스타, 한의사 등 미리 학생들이 관심 갖는 직업인을 조사한 후 초청해 진행했다. 이후 직업 스피드퀴즈, …
2012.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써야 하는 것이 농업인들이다. 무엇을 해야만 돈이 돼 아이들 학자금을 만들며 내년에 쓸 농자금을 만들까? 하고 노심초사하는 것이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다. 큰 것을 바라지도 않는다. 일확천금을 꿈꾸는 것도 아니다. 물론 풍족한 생활이야 그 누구 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