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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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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0년

7건 · '커피 봉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송전리에 터를 잡은 그는 ‘고지내스마트분관’으로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함께 여유 즐기고파” 최 분관장은 대호지면 송전리, 스마트분관으로 활용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다. 당진을 떠나 군 제대 후 인천에…

  2. 2020.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례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1일에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북 콘서트 행사에서 커피 봉사를 실시하고, 당진북부사회복지관과 생명살림국민운동 교육 및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

  3.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아동은 우리가 지킨다!

    …매주 목요일 1시부터 3시까지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커피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 행사는 이동복지관 사업의 하나로 바리스타 교육을 수강한 송전리 주민들이 아메리카노와 라떼, 핸드드립 커피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나눔 …

  4. 2020.04.17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대호호·삼봉저수지·역천을 가다경고문에도 쓰레기 불법 투기 ‘눈살’

    …제봉투에 여러 쓰레기를 한 번에 담아서 버린 것도 눈에 띄었다. 버려진 커피 캔 수십개와 일회용 플라스틱 물병, 폐지 등이 바람에 휘날리며 방치돼 있다. 음식물부터 각종 생활쓰레기까지 역천에는 농민들이 버린 폐비닐, 호스 등 농업 폐기물이 곳곳에 버려…

  5. 2020.03.0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침 7시부터 줄 서 4시간 기다려■마스크 구입 대란

    …송산우체국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 하염없이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커피를 전달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줄을 선 주민은 4시간을 기다렸고, 마지막 구매자 또한 아침 8시40분에 나왔으니, 최소 2시간 이상 기다려 마스크 5개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6. 2020.03.03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로나19 관련 “4시간 기다려 마스크 5개 구입”

    …송산우체국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 하염없이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커피를 전달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줄을 선 주민은 4시간을 기다렸고, 마지막 구매자 또한 아침 8시40분에 나왔으니, 최소 2시간 이상 기다려 마스크 5개를 손에 넣었다. 지난 …

  7.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생 칼국수 만들어 17개 마을 전달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면천봉사회(회장 김지원, 이하 면천적십자봉사회)가 면천면 17개 마을에 직접 만든 생 칼국수 면을 지난 12일 전달했다. 면천면 이장단 회의에서 전달된 생 칼국수 면은 봉사원 6명이 당진지구협의회 봉사관에서 만든 것이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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