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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커피 제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커피 제대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30 · 산업·경제 · 김예나

    면천농협 창고 100평 건물에 4억5000만 원 투입 카페 조성…“아이템 부실 혈세 낭비 우려”

    ….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개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사업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제기됐다. 더불어 면천농협 창고만 리모델링이 이뤄졌을 뿐 창고 앞이나 근처는 관리가 되지 않아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을 수 있을지도 우려되고 …

    당진시대
  2.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출신의 오효근 씨는 그동안 농사와 살림을 해왔다. 결혼을 하고난 후에는 제대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없다. 반면 채운동 출신의 김정례 씨는 공직생활도 해보고, 서울 신도림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양장점을 운영하기도 했다. 결혼 이후엔 남편과 함께 사업체…

  3.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고 있다고 했다. 지난 세월 먹고 사는게 힘들어 자식들 공부도 남들처럼 제대로 시키지도 못했다. “제대로 가르치지 못해 지들 밥벌어 먹고 사는데 급급한데 기댈 수도 없어. 이곳에서 살다 죽길 바랬는데 그러지도 못하게 됐네 그려.” 최씨는 그저 한숨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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