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4月8日 김수정·이휘재 대표새우 넣은 파스타, 전복 넣은 리조또
…진 출신의 김수정 대표와 서산이 고향인 이휘재 대표가 마련한 공간으로, 커피는 물론 파스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조리학과를 졸업하고 카페와 이탈리아 음식점에서 일했던 두 대표가 4月8日에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냈다. 두 대표는 정직하고 변함없…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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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커피 통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진 출신의 김수정 대표와 서산이 고향인 이휘재 대표가 마련한 공간으로, 커피는 물론 파스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조리학과를 졸업하고 카페와 이탈리아 음식점에서 일했던 두 대표가 4月8日에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냈다. 두 대표는 정직하고 변함없…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2잔을 만들며 경쟁을 벌였다. 이 대회에서 당진시니어클럽의 ‘로-로-코 커피’ 팀(팀장 조항균)과 ‘판타지아’ 팀(팀장 안경숙)이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해 상금 80만 원을 차지했다. 창작음료로 금상을 수상한 ‘로-로-코 커피’ 팀의 조항균 팀장은 …
2019.09.24 · 문화·교육 · 박경미
… 만끽하며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아침 느긋하게 일어나 향긋한 커피에 오믈렛, 샌드위치, 토스트 등을 곁들인 브런치는 여유로운 하루의 상징이다. 카페 FDC를 운영하고 있는 신명환 대표는 당진지역에서 초·중·고를 졸업했다. 등학생 때 커피에 …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바지락 캐기 등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체험마을 운영을 통해 마을에서는 2014년 전국체험마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우수한 체험마을로 인정받기도 했다. 지역민들이 만드는 행사 더불어 서산창작예술촌을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예술가…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농지는 농민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농작물은 사탕수수와 시가(담배), 커피 외에 다양하지 않았다. 농작물 생산 연구를 등한시했기 때문이다. “90년대에는 농산물 생산기반마저 사라졌습니다. 동구 사회주의권의 붕괴와 미국의 경쇄 봉쇄 때문이었죠.”(지멘…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2009년 12월 대덕동에 문을 연 아미띠에는 맛과 품질로 인정받은 일리커피를 판매하며 손님들에게 따듯한 커피와 차 한 잔으로 삶의 여유를 선물했다. 특히 윤 화가의 손길이 직접 닿은 카페는 독특하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조금씩…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때 마을 주민들이 김 작가에게 먼저 다가왔다. 김 작가는 이웃들과 커피 한 잔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이 됐다. 그들과 SS클럽이란 이름으로 모임을 이어갔고 그 사이 김 작가에게 두 딸이 태어났다. 이후 김 작가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읍내…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커피’ 하나로 통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중국·베트남·네팔·몽골·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주여성 5명이 모여 카페를 차렸다. 당진어시장 2층에 자리한 다문화카페 TOGETHER(이하 투게더)다. 다문화센터 바리스타 교육 실시 카페 투게더는 당진전통시…
2019.06.09 · 지역사회 · 한수미
…된다. 정미면에서 열린 이동복지관은 정미노인대학과 천의초등학교의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 220명, 천의초등학교 45명, 서비스 제공인력 12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이혈 봉사와 커피핸드드립체험, 빨래비누 만들기, 나눔 시식, 외국인근로자상담·…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있다. 참여자들은 당진시가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배달강좌제를 통해 지난달 2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6주 동안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퓨전떡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앞으로 참여자들은 현재 건축 중인 고대면 복지회관에 전문 커피숍을 열…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성적보다 아이의 ‘행복’에 더 큰 관심을 갖는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재능과 진로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한발 물러나 응원을 해준다. 이런 부모들의 성숙한 자세와 사회적인 분위기가 민관학과 연계되면서 교육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 “아이는 …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난해에 이어 지속가능상생재단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며, 간이경사로 설치를 통해 장애인뿐 아니라 지역민의 접근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해는 21곳에 간이경사로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지역 내 음식점과 이·미용실, 슈퍼마켓, 커피숍, 제과점을 …
2019.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구가 볼트에이블의 첫 인상을 독특하게 꾸며 눈낄을 이끈다. 커다란 창을 통해 들어온 햇빛이 널찍한 카페를 비추고, 야외에 마련된 자리에서는 여유가 느껴진다. 직접 인테리어 했다는 김정석 대표는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인테리…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면민 18명이 바리스타 도전에 나섰다. 커피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지난 9일, 이들은 오는 22일에 치러질 바리스타 자격증 2급 시험을 앞두고 더욱 집중하는 자세로 수업에 임했다. 지난 2016년 고대면(면장 우희상)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2019.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직접 키워 사용하고, 매일 아침 들여오는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든다. 커피도 전문 바리스타가 세 가지 이상의 신선한 커피를 블랜딩해 사용하며, 수제크림으로 만든 녹차라떼 등 트렌디하면서도 맛있는 시그니처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차와…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말이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향이 솔솔 풍겨 온다. 이곳은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카페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기획하고 바리스타 교육도 받으며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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