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 “기사 보면서 어려운 이웃 돕고 싶었어요”
1993년 창간호를 읽으며 당진시대와 함께 했던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는 당진시대에 대해 “기사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이 깔끔하고 발빠르게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당진의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 주는 당진시대는 저와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컴이랑 닌텐도랑'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1993년 창간호를 읽으며 당진시대와 함께 했던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는 당진시대에 대해 “기사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이 깔끔하고 발빠르게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당진의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 주는 당진시대는 저와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