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인물·동정 · 박경미
면천면 성상리 부잣집청국장 김은정 대표엄마와 딸이 띄우는 청국장
…는 “가게에 발효실이 따로 있어 청국장을 직접 띄우고 있다”며 “따끈한 보리밥에 제철마다 달라지는 나물과 생채 등을 넣고 구수한 청국장과 비벼먹으면 밥 한 그릇이 금방 사라진다”고 말했다. 또한 돼지등뼈를 고은 육수에 직접 갈은 콩과 김장김치를 함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콩과 보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1 · 인물·동정 · 박경미
…는 “가게에 발효실이 따로 있어 청국장을 직접 띄우고 있다”며 “따끈한 보리밥에 제철마다 달라지는 나물과 생채 등을 넣고 구수한 청국장과 비벼먹으면 밥 한 그릇이 금방 사라진다”고 말했다. 또한 돼지등뼈를 고은 육수에 직접 갈은 콩과 김장김치를 함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