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5 · 문화·교육 · 김창연
[키즈카페 닐스 | 이성은·최복선 부부]“아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공간”
아이들과 집안에서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키즈카페 ‘닐스’를 찾아가 보자. 당진에 첫 선을 보인 퓨전업종 키즈카페 ‘닐스’는 83평의 넓은 공간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며 유아체육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함께 동행한 부모들은 향긋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키즈카페 닐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15 · 문화·교육 · 김창연
아이들과 집안에서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키즈카페 ‘닐스’를 찾아가 보자. 당진에 첫 선을 보인 퓨전업종 키즈카페 ‘닐스’는 83평의 넓은 공간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며 유아체육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함께 동행한 부모들은 향긋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