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이 추천하는 가족간의 용서를 구체적으로 다룬 책
…입히는 사람들은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이다. 심리학자들은 이들을 ‘중요한 타인’이라고 부른다.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은 직장동료, 여자친구와 남자친구,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와 가까이 상종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우리의 일생에 영속적이고 치명적인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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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타인 위해'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입히는 사람들은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이다. 심리학자들은 이들을 ‘중요한 타인’이라고 부른다.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은 직장동료, 여자친구와 남자친구,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와 가까이 상종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우리의 일생에 영속적이고 치명적인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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