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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탈당 출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9년

4건 · '탈당 출마'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민을 더 이상 우롱하지 말라 - 김천환

    …지사는 내년 지방선거에 나오지 않겠다는데 사퇴한 한나라당 도의원 역시 불출마하는 것인가. 내년 도의원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전원 낙선할 것 같아 도의원을 사퇴하는 것인가. 더 이상 충청도민을 우롱해서는 안된다. 도지사, 도의원은 누가 뽑아주었는데 임기 6…

    당진시대
  2. 2009.09.14 · 정책·행정 · 최종길

    [군의회 전·현직 의장 어디로 가나]김명선·김천환 도의원이냐 군의원이냐

    …가의 상식이지만 현실이 녹록치 않아서인지 차기를 노려보거나 다시 군의회 출마를 모색하는 전직 의장들도 나타나고 있다. 윤용만 법무사,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과 함께 자유선진당 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김명선 의원(자유선진당)은 국회에서 …

    당진시대
  3. 2009.09.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한창준 의원, 자유선진당 복당

    … 의원은 지난해 7월 “정당 정치가 아닌 소신 있는 정치를 해보겠다”며 탈당을 결심해 무소속으로 행보를 이어나갔다. 복당은 심대평 지사 탈당 이후 당이 어려움을 겪자 당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결심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의회에서 심의를 진행하…

  4. 2009.07.27 · 정책·행정 · 최종길

    [인터뷰-이철환 전 부군수] “한나라당에 남겠다”

    …정당보다는 후보자의 능력과 도덕성을 기준으로 투표할 것으로 보기 때문에 탈당은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권에서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낮지만 연말이면 (지지율을) 회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이 보수정당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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