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여 년 동안 시장 내 건물 2층에서 거주한 성원모 씨는 “지하실은 물론 거리에 물이 차서 집 밖으로 나갈 수도 없었다”며 “비가 올 때 밖을 보니 시장에서 나온 온갖 박스 등 쓰레기가 가득 떠다니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피해 규모가 전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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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탑동 거리'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여 년 동안 시장 내 건물 2층에서 거주한 성원모 씨는 “지하실은 물론 거리에 물이 차서 집 밖으로 나갈 수도 없었다”며 “비가 올 때 밖을 보니 시장에서 나온 온갖 박스 등 쓰레기가 가득 떠다니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피해 규모가 전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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