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15 · 문화·교육 · 손은영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당진은 내고향”
“주민들의 훈훈한 정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당진이 좋습니다.” 지난 2001년 당진경찰서장으로 부임해 1년 동안 재직하다 근무지를 서울로 옮긴 김성훈(42) 서장. 김 서장은 당진을 떠난지 횟수로 2년째임에도 아직까지 당진을 잊지 못하고 있다. 대전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태어난 곳은'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15 · 문화·교육 · 손은영
“주민들의 훈훈한 정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당진이 좋습니다.” 지난 2001년 당진경찰서장으로 부임해 1년 동안 재직하다 근무지를 서울로 옮긴 김성훈(42) 서장. 김 서장은 당진을 떠난지 횟수로 2년째임에도 아직까지 당진을 잊지 못하고 있다. 대전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