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 배 훈 부위원장
“태인동에서 태어나 태인동에서 자랐지요. 주민들을 대표해 저같은 젊은 사람들이 나선 겁니다.”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의 배 훈(38) 부위원장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던 주민들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나선 것이 지난해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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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에서 태어나 태인동에서 자랐지요. 주민들을 대표해 저같은 젊은 사람들이 나선 겁니다.”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의 배 훈(38) 부위원장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던 주민들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나선 것이 지난해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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