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 이어 “허브하우스 준공은 4년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최순남 씨는 “태풍 곤파스로 인해 하우스의 비닐이 벗겨지는 등 고난도 있었다”며 “태풍이 지나가거나 눈이 온다는 소식을 들으면 잠을 못 잔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움이 많더라도 식물에 대한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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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태풍 곤파스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어 “허브하우스 준공은 4년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최순남 씨는 “태풍 곤파스로 인해 하우스의 비닐이 벗겨지는 등 고난도 있었다”며 “태풍이 지나가거나 눈이 온다는 소식을 들으면 잠을 못 잔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움이 많더라도 식물에 대한 애…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높습니다.” 이종현 도의원은 “지난해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와 태풍 곤파스로 벼농사가 사상 최악의 흉작을 맞이했으며 양식장을 하는 어민들도 큰 피해를 입는 등 농축수산 모든 분야가 초토화 됐다”며 “천재지변에 앞서 인재(人災)에 가깝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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