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환경·안전 · 김예나
“물 걸러대기 실천해야”
…비가 내렸고 일조량 부족 등으로 벼가 연약하게 생육한 상태에서 마이삭, 하이선 등 태풍의 영향으로 도복 피해가 확대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는 “긴 장마와 태풍 피해 뿐만 아니라, 과비답 및 키가 큰 품종과 중간 물때기를 적기에 실천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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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태풍 하이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28 · 환경·안전 · 김예나
…비가 내렸고 일조량 부족 등으로 벼가 연약하게 생육한 상태에서 마이삭, 하이선 등 태풍의 영향으로 도복 피해가 확대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는 “긴 장마와 태풍 피해 뿐만 아니라, 과비답 및 키가 큰 품종과 중간 물때기를 적기에 실천하지 못한…
2020.09.16 · 산업·경제 · 김예나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8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당진지역 농가를 방문했다. 이날 김 장관은 우강면 신촌리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김종원 씨 농가와 송악읍 청금리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는 김한수 씨 농가를 방문해 농작물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2020.09.11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면 사기소리 이배산에서 폭포수가 쏟아졌다. 태풍 하이선이 지나간 지난 7일, 최근 잇따른 태풍에 비가 많이 내리면서 말라 있던 건폭(亁瀑)에 물이 흐르며 장관을 이뤘다. 이배산 기암절벽 사이로 떨어지는 폭포는 코로나19로 근심 가득한 사람들의 마음…
2020.09.11 · 환경·안전 · 김예나
태풍 바비부터 마이삭, 하이선까지 연이어 발생한 태풍으로 인해 해양쓰레기가 석문방조제 일원에 쌓였다. 총 10.6km 길이에 이르는 석문방조제 대부분의 구간에서 바다에서 밀려 온 비닐봉지, 페트병 등의 쓰레기와 어업 과정에서 발생한 부서진 스티로폼 부…
2020.09.11 · 환경·안전 · 김예나
지난 7일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해 당진지역에서 총 11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시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후 8시까지 시간당 적게는 0.5mm 많게는 20.5mm의 비가 내렸다. 지난 7일 오후 12시…
2020.09.07 · 환경·안전 · 김예나
제8호 태풍 바비에 이어 지난달 3일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발생한 가운데, 송악읍과 석문면 등에서 나무가 전도됐다는 사고가 접수됐다. 당진시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에 따르면 신평면과 당진 시내에 설치된 측정소에서 측정한 결과, 지난 3일 새벽 5시 25…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 강 씨는 “엊그제에는 그물이 안 보일 정도로 꽃게가 많이 잡혔다”며 “태풍이 지나간 뒤에는 꽃게가 적게 잡힌다”고 말했다. 자망방식, 몸은 고되지만 맛 좋아 새벽 3시 정도가 되면 깜깜한 어둠 속에 불빛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한다. 강 씨처럼 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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