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4]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역사·문화를 간직한 고장 면천
…시한 의견으로, 학생들이 참여해 의미가 컸다. 면천꿈나무쉼터는 현재 옛 터미널 인근의 은영슈퍼 2층에 임시로 마련될 예정이다. 오수권 위원장은 “지난해에도 주민총회가 시도됐지만 홍보 부족으로 참여가 저조해서 이뤄지지 않았다”며 “하지만 올해에는 주민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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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터미널'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한 의견으로, 학생들이 참여해 의미가 컸다. 면천꿈나무쉼터는 현재 옛 터미널 인근의 은영슈퍼 2층에 임시로 마련될 예정이다. 오수권 위원장은 “지난해에도 주민총회가 시도됐지만 홍보 부족으로 참여가 저조해서 이뤄지지 않았다”며 “하지만 올해에는 주민들…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 추억이다. 태어날 때부터 처음 만난 세상이 오토바이였다. 아버지가 구 터미널 로터리 일원에서, 또 이교다리를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올 때에도 같이 따라 다녔다. 지금의 대림오토바이 당진대리점을 잠시 살림집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눈을 뜨고 방문을 나서면…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서 지원 등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형마트나 터미널 내 스마트 도서관을 구축하는 사업인 U-도서관 서비스 구축사업에 신규시책 중 가장 많은 예산인 1억2300만 원이 투입됐다. 이밖에 2019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 및 도…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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