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청이 무료수술, 힘들었던 6박7일간의 기록
…고 고려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한국식 음식과 보드카를 즐길 수 있었다. 밤에는 썸머타임에도 불구하고 10시가 지나서까지 환하게 밝아서 남은 환자일과 그밖의 마무리 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셋째 날부터는 모든 일들이 착오 없이 진행되어 이차성 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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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토요일 밤에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고려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한국식 음식과 보드카를 즐길 수 있었다. 밤에는 썸머타임에도 불구하고 10시가 지나서까지 환하게 밝아서 남은 환자일과 그밖의 마무리 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셋째 날부터는 모든 일들이 착오 없이 진행되어 이차성 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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