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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토요일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토요일 청소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내 딸 영일·영이·영삼”

    …기공업고에서 근무하다 2006년에 퇴임했어요. 수도전기공업고에 다닐 때 청소년연맹 한별단의 지도교사로 활동했는데 수상훈련으로 토요일이면 짐을 싸서 학생들 데리고 다니기 바빴어요. 두 번째 사진은 88올림픽 때 호랑이탈 퍼포먼스를 연습했을 때 찍은 사진…

  2. 2018.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토요체험으로 토요일을 즐기자!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하반기 토요체험을 마쳤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고자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시작해 지난 1일까지 …

  3. 2018.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늘·예·솔, 자원봉사단 워크숍 참여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지역조직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조직양성 훈련을 위한 자원봉사단 워크숍을 지난달 30일부터 1박2일 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 현재 호서고 1학년과 2학년 13명의 청소년을 …

  4.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노인과 청소년들이 함께 한 난타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1세대 노인과 3세대 청소년 간의 이해와 공감, 소통을 통한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한 ‘사랑의 수레바퀴’ 사업 내 프로그램의 일환인 판타스틱 난타 활동이 지난 7일부터 시작됐다. 이 사업은 세대 간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5. 2018.07.23 · 환경·안전 · 한수미

    올 여름도 무사히 에코클리버!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한 달 매주 토요일마다 총4회기에 걸쳐 청소년환경보전프로그램인 에코클리버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교육과 환경영화 시청, 환경보전 캠페인 등으로 진행됐으며 천연용품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천연주방세제와 천연클렌징, 천…

  6.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 당진시립도서관 소식

    …터 △석문 생각나무 △대호지 책나래 △순성 반딧불이 △신평 거산 △신평 청소년 △송산 개미 작은도서관이 화~토요일 주 5일 개관하고 일요일과 월요일 이틀은 휴관한다. 운영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하절기(3월~10월)은 평일 오전 10시~오후7시, 주말 …

    당진시대
  7. 2018.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체조로 건강 챙기기!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이어진다. 한편 1세대 노인들과 3세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1·3세대 공감프로젝트 ‘사랑의 수레바퀴’ 사업이 지난달 23일부터 시작했다. 사랑의 수레바퀴 사업은 노인 10명과 3세대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

  8.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5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청소년과 노인이 즐거운 당진2동

    …위원장 김연환)는 주민 간 소통을 위해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추진 지역 특성에 맞게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골고루 진행하고 있다. 당진고, 당진정보고, 당진중, 탑동…

  9.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

    …, 간호와 물리치료 등이 제공되며 평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반면 마실방문요양센터는 요양보호사를 통해 직접 노인 가정에 방문해 수발을 돕는 재가장기요양서비스가 제공되며 방문요양과 방문간호, 방…

  10.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만 이곳에서는 여러 프로그램과 함께 개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방문해 아트공예를 실시할 때도 있고 영어지도 및 학습보조가 진행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오카리나와 우쿨렐레 등의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