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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통통하게 오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통통하게 오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2.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제철음식] 바지락해양수산부가 선정한‘이달의 수산물’

    봄이 다가오고 있다. 추운 겨울을 지나 봄이 오면 상에 오른 음식도 다양해진다. 각종 나물은 물론 해산물까지 제철을 맞으며 상이 한껏 풍성해지기 시작했다. 3월의 제철 식재료는 단연 나물이다. 그리고 바다에서는 바지락과 쭈꾸미, 도다리, 실치 등이 제…

    당진시대
  2. 2017.01.13 · 환경·안전 · 한수미

    탱글탱글한 갯벌장어를 한 입에!

    하얀 살이 통통하게 오른 장어가 몽돌 위에 오른다. 노릇노릇하게 살이 익어 가면 일대교몽돌장어만의 특제 양념에 콕 찍어 입 속에 넣는다. 부드러운 살을 느끼기도 전에 갯벌장어만의 특징인 탱글탱글한 식감이 입안을 채우고 구수한 육즙이 터진다. 강화도까지…

  3. 2014.06.28 · 환경·안전 · 김창연

    매콤달콤 양념에 도톰한 갈치살

    5월부터 8월 사이에는 통통하게 살이오른 도톰한 갈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계절이다. 특히 갈치는 구이와 찌개, 국 등 다양한 형태로 먹을 수 있는 생선으로 식탁에 자주 오르는 국민 생선 중 하나다. 이번 호에는 7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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