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김천환 당진항지정범군민추진위 상임위원장] “평택 민간단체와 연계, 협의체 출범시킬 것”
…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충남 소유이면서 국유지다. 평택·당진항이라는 통합명칭이 사용됐는데 처음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보나? " 당연히 달성한 것이다. 일부에서는 당진항과 평택항의 분리지정을 요구했으나 우리는 분리지정을 하면 항계라는 새로운 문제가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통합 이후'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충남 소유이면서 국유지다. 평택·당진항이라는 통합명칭이 사용됐는데 처음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보나? " 당연히 달성한 것이다. 일부에서는 당진항과 평택항의 분리지정을 요구했으나 우리는 분리지정을 하면 항계라는 새로운 문제가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