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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퇴근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퇴근 시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7 당진재래시장을 가다경기불황으로 삼중고 겪는 재래시장

    …따리로 창고가 되었다”며 “정비를 한다고는 했지만 단속이 이뤄지지 않는 시간이나 주말, 장날에는 노점상들이 다시 원위치로 이동하고 있어 더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한 상인은 “노점상 정비를 하려면 원칙이 있어야 하는데 단속원이 퇴근하거나 근무…

  2. 2012.07.27 · 정책·행정 · 박기욱

    1대 시의회 첫 시정질문 3일간 진행

    … 어려워 참석하지 못했다”며 “생방송 녹화가 없는 20일 예약이 잡혀 5시간 반 동안 수술했다”고 말했다.이번 시정질문에서 시의원들은 총 174건의 자료를 요청했으며 22건의 공통자료를 요구했다. 특히 당진 지역의 발전상을 반영하듯 경제산업국 산하 부…

  3. 2012.06.19 · 문화·교육 · 김창연

    [(사)대한노인회 합덕읍분회 윤기순 분회장] “45년간 보람됐던 교직생활”

    …다. 합덕이 고향이었던 나는 당시 신평까지 이어진 비포장길을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교육에 전념했다. 그 후에도 많은 학교로 발령을 받았지만 아내와 집이 있는 합덕 및 우강 지역으로는 쉽게 발령 받지 못해 많은 고생을 해야만 했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의…

  4. 2012.05.2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송악읍 복운3리 해솔골프클럽 안흥근 프로“스크린 골프와 레슨 한곳에서”

    …이주단지 특성상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하고 있는 가장들이 많은 지역이다. 퇴근 이후 남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여가활동 및 운동을 하고자 해솔골프클럽을 찾는 손님들이 많은 상황이라고. “개업 이후 많은 손님들과 가족처럼 친해졌어요. 서로 가족 같은 분위…

  5. 2012.04.25 · 산업·경제 · 최운연

    [업체탐방-진우건설중기 허진우 대표]“20년 굴삭기 외길, 당진 대표 중기업체”

    …어가야 했죠. 굴삭기의 속도가 늦다보니 왜목마을에서 합덕까지 가는데 몇 시간이 걸렸는지 모릅니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하루 8시간 근무제가 자리를 잡기 시작하면서 중기업계 종사자들의 처우도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하루 8시간 근무제가 도입된 것도 최…

  6.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이 저 때문에 회의나 행사에 늦으면 안되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정해진 시간에 교육장님을 목적지에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는 게 제 일 아니겠습니까.” 손 씨는 20년 동안 한 번도 세차를 남의 손에 맡긴 적이 없다. 세차장에 맡기고 세차비를 청구하면 되…

  7.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 급식실 아줌마에서 조리원까지 아침 8시에 출근해 오후 4시가 넘어서야 퇴근하는 강 씨는 8시간을 급식실 안에서 지낸다.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것이 일인 만큼 조리원들은 점심시간이라는 게 따로 없다. 10시50분까지 16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해 둔 후 …

  8. 2012.0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대덕동 ‘김복만 갈매기살’ - 김종욱 대표] “깔끔한 갈매기살에 정직과 친절을 담아”

    참숯직화구이 전문점 김복만 갈매기살. 퇴근길 소주 한 잔 생각나는 날 들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곳이다. 김종욱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은 기름기 없고 깔끔한 갈매기살을 주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과일, 야채 등의 천연재료를 활용…

  9.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2년간 불 끄러 다닌 사나이”

    … 이배산에서도 산불이 났다는 연락이었다. 옥현리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1시간반 만이었다. 김 씨를 비롯한 산불감시원들은 조를 나눠 이배산으로 출동했다. 소방헬기가 3대나 추가로 출동했지만 삽시간에 번져가는 산불을 잡기란 쉽지가 않았다. “이배산은 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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