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살아온 20년, 더 바랄게 없습니다” - 당진경찰서 최승규 경위
…이 나아진 편. 45년 해방동이인 최경위는 6년간 직업군인을 하다 자원 퇴직후 2년 동안 개인사업을 했다. 하지만 제복입을 팔자였는지 순경의 길로 접어들었다.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세월만 흐른 것 같습니다. 경찰복을 입은지 벌써 20년이 흘렀으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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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퇴직 승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나아진 편. 45년 해방동이인 최경위는 6년간 직업군인을 하다 자원 퇴직후 2년 동안 개인사업을 했다. 하지만 제복입을 팔자였는지 순경의 길로 접어들었다.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세월만 흐른 것 같습니다. 경찰복을 입은지 벌써 20년이 흘렀으니 …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시 자리를 바꿔야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결국 공무원의 명예로운 퇴직과 공무원 조직의 안정을 택했다는 평이다. 내무과의 한 직원은 “34년간 성실하게 공직에 몸담아온 공무원에 대한 예우와 공무원 조직내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퇴임이 임박한 상황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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