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트럭타고 떠난 수학여행 - 최석규(당진읍 원당리)
색깔마저 희미해져 버린 흑백사진은 중학교를 다니던 16살 때다. 이때쯤 부여에 있는 낙화암으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바퀴가 큰 트럭 적재함에 타고 간 기억이 난다. 앞줄 맨 왼쪽이 박상배 선생님,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본인. 왼쪽 아래 사진은 아들(최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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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색깔마저 희미해져 버린 흑백사진은 중학교를 다니던 16살 때다. 이때쯤 부여에 있는 낙화암으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바퀴가 큰 트럭 적재함에 타고 간 기억이 난다. 앞줄 맨 왼쪽이 박상배 선생님,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본인. 왼쪽 아래 사진은 아들(최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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