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왔다. 불편한 다리… ‘그래도 감사’ “30대에 다리를 다쳤어요. 1t 트럭에 받혔는데 그때 제대로 치료를 못했죠. 복숭아뼈를 다쳤다고 해서 그런 줄 알고 십 수 년을 살았어요. 그런데 자꾸 아프고 몸이 이상하길래 대학병원에 갔더니 정강이 보조뼈가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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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트럭 치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왔다. 불편한 다리… ‘그래도 감사’ “30대에 다리를 다쳤어요. 1t 트럭에 받혔는데 그때 제대로 치료를 못했죠. 복숭아뼈를 다쳤다고 해서 그런 줄 알고 십 수 년을 살았어요. 그런데 자꾸 아프고 몸이 이상하길래 대학병원에 갔더니 정강이 보조뼈가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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