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신부입장이 시작되자 식장 안을 가득 메운 하객들의 시선이 일제히 한곳으로 모였다. “어째, 신부들 우네. 이 좋은날 어째” 하객들이 웅성거렸고 개중에는 함께 눈시울을 붉힌 이들도 여럿이다. 지난달 30일 가원예식장에서 치러진 5쌍의 합동결혼식은 이렇듯…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특별히 서러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부입장이 시작되자 식장 안을 가득 메운 하객들의 시선이 일제히 한곳으로 모였다. “어째, 신부들 우네. 이 좋은날 어째” 하객들이 웅성거렸고 개중에는 함께 눈시울을 붉힌 이들도 여럿이다. 지난달 30일 가원예식장에서 치러진 5쌍의 합동결혼식은 이렇듯…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