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바로 그곳에 희망있었네”
…도 난방도 안되는 다 쓰러져가는 슬레트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어둠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그런데 한가위를 앞두고 이들에게 빛을 가져다준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아파트 건설업체인 (주)동진(대표이사 구천서)과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강사성)의 40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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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특별 하루'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도 난방도 안되는 다 쓰러져가는 슬레트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어둠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그런데 한가위를 앞두고 이들에게 빛을 가져다준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아파트 건설업체인 (주)동진(대표이사 구천서)과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강사성)의 40여…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장 정치웅, 지도자 신현모, 부녀회장 최연예)가 지난 5월 첫날에는 특별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성대한 경노잔치를 열었다. 이날 잔치에서는 효자효부와 모범리민 표창도 있어 의미를 더했는데 홀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는 송창현ㆍ최정숙씨 부부와 일찍이 남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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