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환경·안전 · 임아연
확진자 감소 추세 접어드나
나음교회 집단감염 발생 이후 접촉자들의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면서 하루 0~1명으로 확진자 발생수가 줄어들었다가, 지난달 31일 다시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당진153~157번 확진자는 나음교회와는 관련이 없다. 153번 확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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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특별 하루'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31 · 환경·안전 · 임아연
나음교회 집단감염 발생 이후 접촉자들의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면서 하루 0~1명으로 확진자 발생수가 줄어들었다가, 지난달 31일 다시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당진153~157번 확진자는 나음교회와는 관련이 없다. 153번 확진…
2020.12.18 · 환경·안전 · 김예나
…가 도망갈 경우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이 받게 되는 상황이라 염려스러워 하루에도 몇 번을 공장을 찾아간다”고 토로했다. 같은 날 주민들의 요청으로 현장을 방문한 김기재 시의원은 “산업폐기물 불법 야적을 시행한 업체는 당진시와 지역주민을 비롯한 17만 …
2020.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 연호시문학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스무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특별하게 초롱등을 만들었다. 봄부터 회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직접 손으로 만들었다. 그중 손재주가 좋아 만능 재주꾼이었던 이상운 회원은 초롱등을 만들고 등 설치까지 해내어 많은 도움…
2020.11.24 · 지역사회 · 박경미
…고 있다. 이날 컬링, 볼링, 게이트볼, 소고 난타, 윷놀이, 나눔봉사 특별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차성진 원장은 “모든 직원이 항상 어르신들을 위한다는 신념을 가슴속에 새기고 어르신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보필하며 섬기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보…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디저트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줄 카페 ‘한나의 하루’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자리했다. 커피를 좋아했던 우한나 대표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빵을 공부하고자 제과·제빵 전문학원 르노뜨르에서 본격적으로 제빵을 배웠다. 르노뜨르는 프랑스의 요리…
2020.1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즘의 질(Quality)이며, 여론형성에 대한 영향력이라고 생각한다. 하루 생산하는 기사 양이 많은 것 보다, 그리고 광고 수주가 많은 것 보다, 공동체 구성원이 필요로 하는 보도가 있어야 한다. 한 언론사가 27번째 생일을 맞았다는 것은 지난 27…
2020.10.31 · 지역사회 · 박경미
… 지원해왔다고. 그는 “집수리 봉사는 지속가능상생재단의 후원과 회원들이 특별회비를 모아 이뤄졌다”며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게 된 이웃들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그의 바람은 연합회 사무실을 마련하는 것이다. 최 회장은 …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 씨는 교사인 아버지 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다. 하지만 아버지가 하루아침에 교직을 그만두게 되면서 가정 형편이 기울어졌다. 결국 초등학교 졸업장도 받지 못한 채 교문을 나서야 했고, 작곡가의 꿈도 포기하고 이웃들의 콩 농사를 대신하며 살았다. …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 서해대교 혼잡 또는 비상상황 시 차량을 분산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만큼 하루빨리 착공돼야 한다. 또한 당진~서산 국지도 70호선,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조기 건설 등 교통인프라 구축은 물론 지역 주민 정주 여건 개선과 주거 복지실현, 공동체 회복을…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장하고 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는 행운과 영광이 아닐 수 없다. 그 귀중한 행운과 영광은 부모의 덕이고 사랑이다…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치의 의사 선생님은 “뇌에 약간의 염증과 뇌 기능이 약해져 있을 뿐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다”며 “퇴원하는 날까지 치료를 잘 받으라”고 용기를 북돋아 줬다. 입원해 있는 동안 병동 앞 벽에 붙어 있는 ‘OO의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란 글을 읽어 보…
202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루 일이 끝나고 저녁놀이 어스름한 시간에 공동체 텃밭에 나갔다. 아마추어 느낌이 물씬 나는 밭에 두벌 시금치 파종을 하고 허리가 아파올 즈음, 송아지 만한 개를 산책시키는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다. 아저씨는 “감자 밑을 크게 하려면 감자꽃을 따주세요~…
2020.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김미영)과 효제요양원(원장 강진화)이 어르신들의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참사랑소망의집 매년 5월 8일이면 어르신과 보호자, 직원들을 더불어 주민까지 초청해 큰 잔치를 개최했던 참사랑소망의집(원장 김미영)이 코로나19로 인해 설…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배 참 많이 팔았어. 지금은 마트가 생기고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줄어서 하루에 담배 1~2갑 정도 파는 게 다야.” 이곳은 막걸리를 마시러 오는 손님도 적지 않다. 손님들은 논과 밭에서 일하다 갈증이 나면 잠깐 들려 막걸리 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간다…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미세먼지 원인으로 중국발 미세먼지 영향이 첫 번째다. 국회에 입성하면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중국과 협상하겠다. 중국 동해안에 설치된 300개의 발전기에서 발생하는 먼지가 우리나라로 오고 있다. 해결이 필요하다. 당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화력발전소와…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하루는 늦은 시간에 한 외국인 커플이 저 멀리서 오더라고요. 그러다 남성분이 혼자 뛰어오시더니, 꽃 한 송이만 달래요. 포장도 필요 없다면서요. 여자 친구가 도착하자 꽃을 선물로 주는 거예요. 이처럼 저는 꽃이, 특별한 날 혹은 다발이 아니어도 마음…
2020.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버스터미널에 카페 톤을 문 열었다. 허 대표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단 하루도 카페 문을 닫은 적이 없었다. 매일 아침 8시에 문 열어 밤 9시에 문을 닫으며 터미널을 오가는 사람들을 만났다. 카페를 운영하던 9년의 시간 동안 그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
2020.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실시하고 방역·구호 물품을 우선 배분키로 했다. 또한 종사자들에 대해 특별수당을 지급키로 했다. 청도군에서도 선제적으로 침구류와 간식을 지원했으며, 의성군에서도 특별수당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도뿐 아니라 광주광역시와 경기도에서도 선제적으로 코호…
2020.03.02 · 인물·동정 · 한수미
… 7년 이상 근무해야 시험에 응시할 기회가 주어진다. 최병대 대표 역시 하루에 2시간 남짓 잠자며 공부한 끝에야 기능장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최 대표는 푸드트렌드페어 등 각종 제과·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능…
2020.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 의사, 역학조사반, 방역과 소독, 방사선 업무를 비롯해 교대 인원까지 하루에 20여 명이 넘는 인력이 투입된다. 많은 인원이 투입돼도 전선에서 민원인을 대해야 하기에 피로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박정규 진료팀장은 “선별진료의 대상이 전혀 아닌데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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