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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특색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9년

21건 · '특색 있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매력적인 도시 당진을 꿈꾸다

    …의 방향성을 찾는데 여러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다. 문제점 중 공공건축의 특색 없는 디자인이 양산되는 점과 지역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점이다. 부실한 공공건축의 원인은 몇 가지가 들을 수 있었다. 우선 공공건축 기획이 부실하다. 건축기획의 부실에 따른 잦…

    당진시대
  2. 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10]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탑골·숫골 등 마을명칭 지도 제작

    …지역으로, 개발이 더딘 곳 중 하나다. 하지만 18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는 정미면은 고즈넉하면서도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한석)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서도 정미면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이 진행되고 있다. 마을지…

  3. 2019.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창의체험학교 교육기부단 평가회 개최

    …진행된 사업을 평가했다. 한편 당진창의체험학교는 충남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충남행복교육지구의 당진시 특색사업으로 ‘마을과 함께 꿈을 키우는 해나루 마을교육공동체 당진’이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당진시의 인적·물적 교육자원을 교육과정과 연…

    당진시대
  4. 2019.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기부로 이뤄진 ‘온 마을이 학교다’

    …구야 소풍가자’ 프로그램과, 세대 간 화합을 위한 ‘세대 공감 이야기가 있는 우리마을 지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한 주 동안 열린 두 프로그램은 ‘온 마을이 학교다’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친구야 소풍가자’ …

  5. 2019.1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저소득가정 온누리 상품권 전달

    …도로공사 당진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 갖고 도로공사만의 특색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해 당진시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6. 2019.1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한성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장 비전과 희망 전하는 나침반

    …유롭고 마음에 풍요로움을 느끼는 아름다운 가을에 당진의 정론직필에 관심 있는 분들이 뜻을 모아 당진시대를 창간했습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당진시민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지역여론 형성과 소통에 크게 이바지해 왔습니다. 지역사회의 큰 빛이 되어준…

    당진시대
  7.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등학교, 어디로 가야할까?

    …직업인 초청 특별 강연회 실시,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 등 3. 학교 특색활동 - 학생주도 활동 ‘툇마루’(학생들이 직접 모든 활동의 계획을 주도하는 학급별, 학년별 방과 후 활동) 인성 교육 활동 ‘창의 인성 학급’, 스포츠클럽 1인 1기, 신평인…

  8. 2019.10.07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네 가지 특색을 가진 파스타 맛집읍내동 PLATE(플레이트) 권민재 대표

    …레이트)가 당진어시장 내 2층에 새롭게 문 열었다. 플레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24살의 청년창업가 권민재 대표는 어릴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당진지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그는 요리과로 대학교를 진학했을 만큼 요리를 좋아했다. 당진어시장 내 마련된…

  9.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사람보다 당진을 더 사랑하는 남자

    2006년 월드컵 계기로 당진 곳곳의 행사 사회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특색 있는 축제 되길” 한 달 주유비 220만 원, 연간 14만km 주행, 3~4년에 한 번씩 차를 바꾸는 사람. 전국 방방곡곡 가보지 않은 곳이 없고, 요즘 같은 날엔 몸이 …

  10. 2019.09.2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온로타리클럽“모두를 위해, 따듯하게, 봉사 On(온)!”

    …상징한다. 이 모든 의미들에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당진온로타리클럽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당진온로타리클럽은 백숙현·신순옥·이병희·한선자·최정순 등 창립준비위원 5인을 중점으로 24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지난 2001년에 창립된…

  11. 2019.07.26 · 정책·행정 · 윤찬식

    “보건진료소 소식 담아주세요”최성태 정미면이장단협의회장

    … 24시간을 바쁘게 보내고 있다. 나고 자란 도시이자, 현재도 거주하고 있는 당진에 관심이 많은 그는 지난 2012년부터 이장을 맡아 마을일을 보고 있다. 정미면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19개 보건진료소 협의회장을 이끄는 당진시 보건진료소협의…

  12.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치킨 한마리 시키면 반마리가 덤읍내동 징기스칸 치킨

    … 오는 징기스칸 치킨이 읍내동에 자리 잡았다. 징기스칸 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남장우 대표는 대학교에서 호텔조리학과를 전공하고 군 제대 후 바로 요식업계에 뛰어들어 한 길만 걸어왔다. 서울에서 15년 간 요식업을 해온 그는 당진이 고향인 아내 덕에 이곳…

  13. 2019.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 참여가 먼저다”

    …진협의체 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김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환경 뿐 아니라 경제·사회·문화·복지 분야 등의 종합적인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확보,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살고 싶은 매력…

  14. 2019.05.07 · 문화·교육 · 임아연

    봄날 만끽한 겹벚꽃음악회

    …과 봄날 겹벚꽃은 당진1동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축제로 계속 발전시켜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시민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보람 있고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15.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햄버거, 피자 등 인스턴트식품이 성행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우리 음식 ‘한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우리음식연구회’다. 향토음식 연구·정보교류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재숙)는 생활개선회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16.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재를 보게 됐다. 천상 목공예가로서 살아온 그의 눈에 공예사가 보유하고 있는 목재는 대단히 매력적이었다. “나무 하나만 보고 왔어요. 작품에 대한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죠. 좋은 나무로 마음에 꼭 드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나무 욕심, 작품 욕심이 …

  17. 2019.02.26 · 지역사회 · 박경미

    “친구·연인과 보드게임 즐겨요”읍내동 착한커피

    친구, 연인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착한커피가 읍내동에 문 열었다. 서산에서 태어난 임재혁 대표는 20대 중반에 당진을 찾았다. 8년간 철강회사에서 근무한 임 대표는 2년 전부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평소 사람들을 상대하는 게 재밌었…

  18. 2019.02.01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3]순성농협“조합원 소득 증대”

    …조합원들은 농협이 제 역할을 하고 조합원이 주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참된 농협을 원하고 있다. 이 역할을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순성농협의 가장 큰 현안: 신용사업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 조합원을 위한 경제사업 중심의 농협, 조합원이 참여하…

    당진시대
  19.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인터뷰“지속가능한 발전 당진 최상위 목표”

    … 당진시 인사에 있어 과감해졌다고도 하고, 한편으로는 독단적이라는 평도 있는데, 어떠한가? 시대가 변하면 시대의 요구대로 적절히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선6기 당시 우유부단하다, 칼라(색깔)가 없다, 행정을 모른다는 얘길 수없이 들었다. 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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