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얘들아, 미안해!”
…면 감성을 높이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들 특성에 맞게 각자 맞춤식 방학을 보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여름방학은 너무도 획일적이며 폭력적이라는 것이다. 그저 학력이라는 미명하에 아이들을 답답하기만 한 교실에 잡아두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특성에 따라'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감성을 높이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들 특성에 맞게 각자 맞춤식 방학을 보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여름방학은 너무도 획일적이며 폭력적이라는 것이다. 그저 학력이라는 미명하에 아이들을 답답하기만 한 교실에 잡아두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