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가정 1천세대- 김태숙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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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특집기사 어느'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정 1천세대- 김태숙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열일곱에 피난온 이입분 여사의 ‘그리운 아버지’ 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추석맞이 아버지 성묘 누가 해드리나- 김태숙 추석이다.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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