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빨리 어른돼서 내 꿈 이루고 싶어요 - 순성초 미술부, 핸드볼부
…하는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모두들 얼굴한번 더 내밀려고 아우성인 것이 이쁘기만 하다. 해마다 각종 미술실기대회에서 놀랄 만큼 많은 상을 받고 있는 아이들은 자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재련(미술부담당)선생님이 수상실적을 자랑할 때마다 쑥스러워 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틀린 것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모두들 얼굴한번 더 내밀려고 아우성인 것이 이쁘기만 하다. 해마다 각종 미술실기대회에서 놀랄 만큼 많은 상을 받고 있는 아이들은 자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재련(미술부담당)선생님이 수상실적을 자랑할 때마다 쑥스러워 어…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마찬가지 아니니? ●현희: 부모님들은 우리가 본론도 꺼내기 전에 ‘나쁜 것이다. 지금의 너는 학업이 중요하다’라며 결론부터 말씀하시잖아. 솔직이 말하기 싫어. 이 부분에 대해선 우리에게 발언권이 없다는 식이야. ●영동: 벽보고 얘기하는 게 낫다싶지 않…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문학소년의 열정이 당진시대를 만났을 때 이세상에 사소한 일이란 없다. 그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려는 선의에서 나온 일일 때는 더욱 그러하다. 석문면 삼봉2리에 사는 조이형(63세)씨는 나름의 독특한 방법으로 세상에 개입하고 당진시대 신문사를 도와온 …
2001.04.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게 누를 끼치는 수가 있지만 그때 그때 대처하며 살기란 여간 힘이 드는 것이 아니다. 어느날 우연히 수덕사에 들러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어느 스님께서 “사람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그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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