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파도에 휩쓸린 낚시객 구한 박상석 씨“목숨 구하고 보자는 생각 먼저”
“사람은 살려달라고 악을 쓰고있고 아무도 구하려고 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나라도 뛰어들어 사람목숨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에 바다에 뛰어 들었죠.” 지난 10일 오후 5시경 왜목마을 선착장 부근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던 관광객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파도에 휩쓸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람은 살려달라고 악을 쓰고있고 아무도 구하려고 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나라도 뛰어들어 사람목숨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에 바다에 뛰어 들었죠.” 지난 10일 오후 5시경 왜목마을 선착장 부근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던 관광객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