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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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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파손 도로'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깨끗하게 정돈된 표지판

    …이 깨끗하게 정돈됐다. 강문리에서 합덕방향으로 나가는 중간, 서해안 고속도로와 삽교천 방향으로 가는 T자형 교차로의 도로 (지리)표지이다. (사진 위)차량들이 들이 받아 찌그러지고 파손된 표지판이 방치되고 있었으나 (사진 아래) 보도 이후 표지판이 정…

  2. 2011.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 표지판의 수난

    강문리에서 합덕방향으로 나가는 중간, 서해안 고속도로와 삽교천 방향으로 가는 T자형 교차로의 도로 (지리)표지판이다. 차량들이 들이 받아 찌그러지고 파손된 표지판이 방치되고 있다. 김석준 시민기자

  3.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부서진 양심, 중앙분리대 또 파손

    당진읍 호남주유소 앞 도로에 설치된 중앙분리대가 파손되어 있다. 작년말 중앙분리대를 설치한 이후 파손돼 보수한 것만도 이번이 두번째다. 몇 미터만 더 가면 유턴 구역인데도 잠깐 편히 가겠다는 이기적인 주민들이 불법을 일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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