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25일자 본지 870호에 훼손·방치된 표지판에 대한 보도 이후, 표지판이 깨끗하게 정돈됐다.
강문리에서 합덕방향으로 나가는 중간, 서해안 고속도로와 삽교천 방향으로 가는 T자형 교차로의 도로 (지리)표지이다. (사진 위)차량들이 들이 받아 찌그러지고 파손된 표지판이 방치되고 있었으나 (사진 아래) 보도 이후 표지판이 정돈되었다.
김석준 시민기자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4618

지난 7월25일자 본지 870호에 훼손·방치된 표지판에 대한 보도 이후, 표지판이 깨끗하게 정돈됐다.
강문리에서 합덕방향으로 나가는 중간, 서해안 고속도로와 삽교천 방향으로 가는 T자형 교차로의 도로 (지리)표지이다. (사진 위)차량들이 들이 받아 찌그러지고 파손된 표지판이 방치되고 있었으나 (사진 아래) 보도 이후 표지판이 정돈되었다.
김석준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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