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비발디 아파트 맞은편, 당진천이 시작되는 천변1길 부근 당진 남부로와 인도의 경계선 상에는 사진과 같이 무의미한 표지판이 자리잡고 있다.
인근에 횡단보도가 있기는 하지만 방향도 잘못됐을 뿐더러 몇 주 째 방치돼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떨어져 있는 표지판을 제 위치에 걸더라도 가로수로 인해 보행자들에게 식별하기 어려울 것이다.
당진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바로잡고 구석구석 면밀히 세금이 낭비돼 있는 곳은 없는지 검토해야 한다.
장재광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9704

한라비발디 아파트 맞은편, 당진천이 시작되는 천변1길 부근 당진 남부로와 인도의 경계선 상에는 사진과 같이 무의미한 표지판이 자리잡고 있다.
인근에 횡단보도가 있기는 하지만 방향도 잘못됐을 뿐더러 몇 주 째 방치돼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떨어져 있는 표지판을 제 위치에 걸더라도 가로수로 인해 보행자들에게 식별하기 어려울 것이다.
당진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바로잡고 구석구석 면밀히 세금이 낭비돼 있는 곳은 없는지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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